다음, 구글 검색 이용

근래 본 블로그 방문자 중 ‘다음’(Daum) 검색을 통해 오신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글과 같은 훌륭한 검색마당이 아니고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이곳을 (^^;;;) ‘다음’ 검색을 통해 오셨다니 놀라웠다. 그래서 ‘다음’에 가서 직접 검색을 해 보았는데, ‘다음’이 구글(Google) 검색을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늘 구글 검색을 해왔던 나로서는 언제부터 다음이 구글과 검색 제휴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다음 검색을 이용할 이유가 개인적으로 하나 생긴 샘이다.

목숨을 건다

“아버지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싫어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는 ‘나름대로’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 대신 목숨을 건다는 말을 좋아했다.”
고 최영의 씨 아들 최광범 씨 인터뷰 가운데

목숨을 걸고 주를 섬기자. 사나 죽으나 주와 함께, 주를 위해.

덧글: 주님과 아무 상관 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다. 그것이 나의 문제다.

은하수를 못 보았단다

그는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다고 한다…

거창한 결론을 내리고 싶지는 않지만,
과학 또는 수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한 여름밤 등을 대고 누워
하늘을 가로지르는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과 전혀 무관치 않을 것이다.

After Walking on the Water

At home bible study we are tracing and studying the life of Jesus, with the aid of the book “How Christ Walked on Earth” by Hong-Chun Kim (in Korean).

Recently we studied the miracle of Jesus walking on water (John 6:16–21). I was well aware of the story, but this time a detail that I didn’t notice before came to my attention (pointed out by Rev. Kim, the author of the above mentioned book): Continue reading

왜 (어떤) 개혁주의 신자들은 아집 센 사람 같은가

(이 글은 제 옛날 블로그 자료를 옮겨오는 작업의 일환입니다. “Why Are (Some) Reformed People Such Jerks“를 읽고 얻은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개혁주의 또는 칼빈주의 신자들 중엔 고집이 세고 드세게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멀리 볼 것 없이, 그런 꼴통 중 괴물이 바로 이 글을 쓰는 나다. 이 자리를 빌어 내가 아는 분들 중 내가 그렇게 무례함을 범한 것에 대해 사과드리고 용서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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