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다 Posted on January 29, 2007 by hun Reply “아버지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싫어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는 ‘나름대로’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 대신 목숨을 건다는 말을 좋아했다.” — 고 최영의 씨 아들 최광범 씨 인터뷰 가운데 목숨을 걸고 주를 섬기자. 사나 죽으나 주와 함께, 주를 위해. 덧글: 주님과 아무 상관 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다. 그것이 나의 문제다. Share this:EmailPrintFacebookTwitterDiggLike this:LikeBe the first to like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