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Leopard and Quicksilver

Yes, I am one of those guys who ordered Snow Leopard to arrive at my door step this morning. (It was free shipping by the way.) I think it is well worth the upgrade money. The upgrade actually gave an extra 10 Gbytes of free space.

Snow Leopard officially launched today.

Snow Leopard officially launched today. Seamless upgrade; it simply "works".

After installing Snow Leopard, I found that Quicksilver that I installed in the past did not function properly (the Preference would not load). This problem was solved by deleting the folder “~/Library/Application Support/Quicksilver” and installing version B56a7.

Update:

  • The Services Menu Module crashes with Snow Leopard. So don’t install that.
  • The trigger “Select (null) in command window” will not work in Snow Leopard. But one can always use Command+G (⌘+G) for that purpose after opening the Quicksilver command window.

Configuring Microsoft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 on a Mac (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5000 기능 설정하기)

Just got Microsoft Bluetooth Notebook Mouse 5000. (Google shopping page here.) It’s a great mouse, and the reviews are nice.

Now, this mouse has a 3rd and 4th button. One can configure it on a mac so that say, the 3rd button works with Exposé and the 4th opens the Dashboard. These can be configured in System Preferences > Exposé & Spaces

외모와 내면의 분리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육체는 보이지 않는 인격을 담는 형체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은 내면에 담겨 있는 것임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외모 만 놓고 그 사람을 칭송하거나 외모만 탐닉하는 것은 그 사람의 영혼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육와 영을 분리 시키는 이러한 행위는 살인과 연결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된 것으로, 음란의 문제가 있습니다. 음욕을 품거나 포르노그라피를 즐기는 것이 이러한 예에 해당합니다.

기독교가 배타적이다?

어떤 남자에게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연인이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러시아, 가는 곳곳 마다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이 넘쳐나는 남자여서 한 여자에게 다 퍼주지 못하는 남자입니까? 그런 사람에 비해 한 여자만 평생 사랑하는 남자는 사람을 차별하는 배타적인 사람입니까?

기독교는 하나님이 한 분 뿐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그 분을 떠나서는 하나님께 지은 각 사람의 죄를 씻을 길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것이 배타적입니까? 자신이 확신한 것을 올곧이 믿고 나가는 것이 남을 배척하는 태도입니까?

누가 배타적입니까, 교회입니까, 아니면 한국 사회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으로 뭉치는 모습이 아닌 세계적인 모습을 띠고 서왔습니다. 적어도 교회에서는 당신은 일본인 신도, 당신은 미국인 신도, 당신은 북한 신도 등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모두 형제로 대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풍토는 어떻습니까? 한국인 어머니가 낳아 한국 사회에서 한국말로 교육을 받고 흰 쌀밥에 된장 먹고 큰, 눈 파란 또는 피부 검은 한국인을 이방인 취급하지 않습까? “혼혈”이라는 무서운 말로 부르면서 그것이 왜 나쁜 말인지 생각지도 않습니다. 누가 배타적입니까, 교회입니까, 아니면 한국 사회입니까?

9/11 사태로 이슬람교가 부당한 이유로 미국에서 매도 당할 때도 이슬람교가 “배타적”이라고 뭐라 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믿는 것이 유일한 해답 또는 진리라고 믿을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그렇게 믿는 것이 배타적이고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이지요? 자신들이 원체 배타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