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of my favorite radio stations are WGBH (for classical music) and KPLU (for jazz). I enjoy tuning in to them via iTunes. It was disappointing to find that the radio channels on iTunes cannot be synced with iPhone. Thankfully, both stations provide apps for iPhone: WGBH, KPLU.
Category Archives: Life, thoughts, feelings
2011년 블로그 결산 (Summary of 2011 in Blogging)
아래는 2011년 블로그 결산입니다.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Below is a summary of 2011 in blogging. Many thanks to you all readers out there for visiting and reading this blog.
가장 많이 읽힌 문서. Top read articles.
- 낙태와 그모스/몰록/밀곰 숭배
- 콩글리쉬: “Turtle Neck Syndrome” (거북목증후군)
- 파인만 강의 시청 (Watch Feynman’s Legendary Lectures)
- Physical Meaning of Vector Potential (벡터퍼텐셜의 물리적 의미)
- Why Samson is a Hero of Faith
본 블로그를 가장 많이 소개해 준 사이트. Top referring sites.
인기 검색어. Top search engine terms.
- turtle neck syndrome
- 로마서 8장
- 안녕하세요 성령님
- 밀곰
- 로마서 1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Best wishes for the New Year!
4대 복음이 목격자의 증언을 기록한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들
4대 복음은 신문 기사와 신화적 이야기 중 어디에 더 가까울까요? 여기에 대한 피터 윌리엄즈 교수의 훌륭한 강의입니다. (누가 한글 자막을 달면 좋겠네요.)
정경에 나타난 정확성/탁월함은 상상했던 것 이상입니다. 외경은 도무지 비교가 되질 않네요. 신화적 이야기라고 종종 공격 받는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한 관찰 (45:17) 또한 매우 흥미롭습니다.
두 가지 가정 예배 — 김헌수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신 사회가 가정인데, 죄가 들어와서 가정이 파괴되었습니다.
– 김헌수, “두 가지 가정 예배“
한국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것은 사회가 안정된 가정에 터를 두기 보다는 직장과 돈(맘몬)에 터를 잡고 일어서려고 고군분투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아이는 사회가 맡아서 길러줄테니 어찌해서든 부모를 일터로 불러내려고 한다. 실상 가정에서 바른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것 보다는 자기가 찾은, 자기가 더 보람 있다고 생각하는 일에 우선을 두도록 부추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그런다고 해서 언약의 백성들 조차 거기에 휩쓸려 가서는 안 된다.
Technology and Information: The New Sacred [기술과 정보: 새로운 신성불가침]
So much obsession with “growth, expansion of knowledge, new technology, more scientific workers,” etc. Technology and Information, as Ellul pointed out, is now the new sacred. (“How dare you question the goodness of the advancement of technology?”) People say ‘we need to do something about the gender population difference in STEM area’ so that we may have ‘adequate supply of scientific workers’. (Sigh…) Yes, we need technicians, engineers, and scientists, but why? Knowledge for knowledge sake? That’s just lust for knowledge.
현대 사회는 “성장, 지식 증가, 기술 발전, 과학 노동자 증대”에 혼이 팔려 있는 것 같다. 기술과 정보는, 엘룰이 지적했듯이, 새로운 신성불가침이다. (“어찌 감히 기술 발전의 대의에 의문을 표하는가?”) ‘과학기술 분야의 남녀 성비 개선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과학기술자들의 충분한 공급을 위해서’라고 한다. (한 숨이 나온다…) 기술자, 공학자, 과학자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무엇 때문인가? 지식을 위한 지식 추구? 그것은 지식에 대한 정욕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