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잉태되시고 장사되시기까지 받으신 고난
우리로서는 영혼과 육신에 관한 문제를 다 알 수 없고, 따라서 음부에 내려가셨다는 말의 의미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그냥 빼버리지 않고 좀 더 성경적인 표현에 가깝게 생각하면 오히려 큰 유익을… Read More
우리로서는 영혼과 육신에 관한 문제를 다 알 수 없고, 따라서 음부에 내려가셨다는 말의 의미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그냥 빼버리지 않고 좀 더 성경적인 표현에 가깝게 생각하면 오히려 큰 유익을… Read More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 교회를 향한 손봉호 교수의 글을 읽었다. 그 글의 주제와 전체적인 내용에 동감한다. 그런데 읽다가 작은 구절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우리 복음이 지닌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장점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회개하면… Read More
고린도전서 15장 49–52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순간 그에게 속한 자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스런 육체를 홀연히 (뜻하지 않은 사이에 갑자기) 입게 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예수께서 입으신 그 영광스런 육체는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지킨 자로서… Read More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 34 문답은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으로 부르는 의미에 대한 문답이다. (아래는 독립개신교회 번역본이다.) 34문: 당신은 왜 그분을 “우리 주”라 부릅니까? 답: 왜냐하면 그분이 금이나 은이 아니라 그의 보혈로써 우리의 몸과 영혼을 우리의… Read More
로마 가톨릭 교회와 알미니안주의를 따르는 교회들 역시 예수님을 “주님! 주님!”하고 부르지만, 그들이 사람들을 가르치고 이끌고 가는 곳이 과연 그리스도의 복음일까. 만일 아니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교회라 자처하는 사실은 무서운 일이다. 로마 가톨릭… Read More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 9–11 문답은 하나님의 자비와 법과 의와 심판에 관한 것이다. (아래는 독립개신교회 번역본이다.) 9문: 하나님께서 사람이 행할 수 없는 것을 그의 율법에서 요구하신다면 이것은 부당한 일이 아닙니까? 답: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