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는 하나다 (유아세례와 성인세례가 따로 있지 않음)
언약신학의 기본적인 내용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언약의 확실함을 알리시는 방도 중 하나로 눈에 보이는 예식들을 제정하셨다. 이러한 성례전( 聖禮典)들은 언약공동체에게 주신 언약의 표(表, sign)가 된다. 그 표가 상징하는 것을… Read More
언약신학의 기본적인 내용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언약의 확실함을 알리시는 방도 중 하나로 눈에 보이는 예식들을 제정하셨다. 이러한 성례전( 聖禮典)들은 언약공동체에게 주신 언약의 표(表, sign)가 된다. 그 표가 상징하는 것을… Read More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신 사회가 가정인데, 죄가 들어와서 가정이 파괴되었습니다. – 김헌수, “두 가지 가정 예배“ 한국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것은 사회가 안정된 가정에 터를 두기 보다는 직장과 돈(맘몬)에 터를 잡고 일어서려고 고군분투하는 것… Read More
미국에 세인트 존스 칼리지(St. John’s College)라는 대학이 있다. 소위 박아교육대학(liberal arts college) 중 하나이다 — 즉 특정 전공에 집중하기 보다는 인문학과 과학의 기본적인 소양을 두루 갖추는데 집중하는 학교이다. 1696 년에 설립 된, 역사가… Read More
“유태인 자녀교육” —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말입니다. 그에 대한 얘기를 저도 많이 들었지만, 항상 표면적인 차이를 이야기할 뿐이고, 근원적인 차이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믿는 저로서는 “유태인들은… Read More
아이들의 호기심을 어떻게 키워 주느냐보다 좋은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에만 관심 있는, 진정한 ‘교육열’이 아닌 ‘교육결과열’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얘기가 별로 참고가 안 될지 모르지만 말이다. (마스카와 교수, 중앙일보) “교육열”로 포장되는 심리의 본질을… Read More
자식을 기르되 자식 개인 개인의 인격을 존중해서 개인 개인의 인격이 구김살 없이 하나님의 자식답게 장성하도록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들을 내 의사로 주장하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어려서 자기 은사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누군가 늘… Read More